공매 낙찰가 통계

공매 낙찰가는 감정가의 몇 퍼센트인가

2025.09~2026.10 온비드 공고 250,595건 집계. 개별 개찰 결과 4,473건 기준. 매일 갱신.

온비드 부동산 공매의 낙찰가는 감정가의 중앙값 51.3%다. 낙찰 3,064건 중 60.1%는 입찰자가 한 명뿐이었다. 자동차는 정반대로 최저입찰가의 중앙값 133.3%에 팔리고 평균 6.9명이 붙는다. 14개월 250,595건 집계 기준.

부동산: 감정가의 절반 아래에서 팔린다

51.3%낙찰가율 중앙값 (감정가 대비)
2.00명평균 입찰자
60.1%단독 입찰 비율
3,064건집계한 낙찰

낙찰된 물건의 60.1%는 입찰자가 한 명뿐이었다. 공매가 경쟁이 심해서 비싸진다는 통념과 반대다. 값이 낮은 이유는 경쟁이 붙지 않아서다.

용도낙찰낙찰가율 중앙값평균 입찰자단독 입찰
토지1,90340.9% 1.8662.8%
주거용건물65763.0% 2.3951.9%
상가용및업무용건물42370.2% 2.0461.0%
용도복합용건물5663.8% 1.9858.9%

자동차: 최저가보다 비싸게 팔린다

133.3%낙찰가율 중앙값 (최저입찰가 대비)
6.9명평균 입찰자
19.4%단독 입찰 비율
1,409건집계한 낙찰

부동산과 정반대다. 자동차는 최저입찰가 기준으로 중앙값 133.3%에 팔리고, 입찰자가 평균 6.9명 붙는다. 금액이 작아 참가 문턱이 낮은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차종낙찰낙찰가율 중앙값평균 입찰자
쏘나타222115.9% 4.5
모닝99174.3% 10.3
그랜드 스타렉스75153.9% 6.6
코란도 투리스모62128.0% 3.8
포터Ⅱ47112.7% 6.8
아반떼29127.4% 9.1
싼타페29155.2% 8.2
창림저상슬로프장애인차28113.7% 2.6
쏘나타 하이브리드20132.4% 10.3
스파크 1.0 DOHC20132.7% 5.5

공고된 물건 중 실제로 팔리는 비율

5.8%낙찰률 (14,508 / 250,595)
49.7%공고 취소 비율
개찰 상태건수비율
취소38,81649.7%
유찰31,35940.1%
낙찰5,2236.7%
수의계약가능2,5713.3%
개찰중950.1%
입찰마감430.1%

가장 흔한 결말은 낙찰도 유찰도 아닌 취소다. 공고를 보고 준비했더라도 개찰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가 절반 가까이 된다는 뜻이다.

집계 방법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개찰 결과 오픈API를 매일 수집한다. 낙찰가율은 온비드가 함께 주는 값을 그대로 쓰고, 없을 때만 직접 계산한다. 부동산은 감정가 대비, 자동차는 최저입찰가 대비다. 자동차는 감정가가 공개되는 경우가 드물어 온비드 자신이 최저입찰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두 숫자를 섞어서 비교하면 안 된다.

월별 집계는 14개월치를 보관하고, 물건 단위 상세는 최근 2026.07.27~2026.10.22 구간을 보관한다. 중앙값과 입찰자 수는 이 상세 구간에서 계산한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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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의 공공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 오픈API)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통계는 공개된 개찰 결과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물건의 입찰 가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찰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입찰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 100 (자동차는 감정가 정보가 드물어 최저입찰가 대비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