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26.09 온비드 공고 210,744건 집계. 개별 개찰 결과 3,533건 기준. 매일 갱신.
낙찰된 물건의 59.0%는 입찰자가 한 명뿐이었다. 공매가 경쟁이 심해서 비싸진다는 통념과 반대다. 값이 낮은 이유는 경쟁이 붙지 않아서다.
| 용도 | 낙찰 | 낙찰가율 중앙값 | 평균 입찰자 | 단독 입찰 |
|---|---|---|---|---|
| 토지 | 1,454 | 40.8% | 1.84 | 63.9% |
| 주거용건물 | 492 | 57.3% | 2.45 | 51.2% |
| 상가용및업무용건물 | 353 | 48.9% | 2.25 | 53.8% |
| 용도복합용건물 | 47 | 45.4% | 2.34 | 48.9% |
부동산과 정반대다. 자동차는 최저입찰가 기준으로 중앙값 135.6%에 팔리고, 입찰자가 평균 6.5명 붙는다. 금액이 작아 참가 문턱이 낮은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 차종 | 낙찰 | 낙찰가율 중앙값 | 평균 입찰자 |
|---|---|---|---|
| 쏘나타 | 243 | 120.0% | 4.0 |
| 모닝 | 107 | 165.4% | 8.9 |
| 포터Ⅱ | 43 | 111.7% | 6.6 |
| 그랜드 스타렉스 | 33 | 160.4% | 5.3 |
| 싼타페 | 21 | 151.7% | 11.0 |
| 아반떼순찰차 | 21 | 140.0% | 4.6 |
| 창림저상슬로프장애인차 | 20 | 120.7% | 3.0 |
| 개찰 상태 | 건수 | 비율 |
|---|---|---|
| 취소 | 30,542 | 51.4% |
| 유찰 | 22,723 | 38.3% |
| 낙찰 | 4,142 | 7.0% |
| 수의계약가능 | 1,937 | 3.3% |
| 개찰중 | 31 | 0.1% |
| 입찰마감 | 22 | 0.0% |
가장 흔한 결말은 낙찰도 유찰도 아닌 취소다. 공고를 보고 준비했더라도 개찰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가 절반 가까이 된다는 뜻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개찰 결과 오픈API를 매일 수집한다. 낙찰가율은 온비드가 함께 주는 값을 그대로 쓰고, 없을 때만 직접 계산한다. 부동산은 감정가 대비, 자동차는 최저입찰가 대비다. 자동차는 감정가가 공개되는 경우가 드물어 온비드 자신이 최저입찰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두 숫자를 섞어서 비교하면 안 된다.
월별 집계는 13개월치를 보관하고, 물건 단위 상세는 최근 2026.07.01~2026.09.07 구간을 보관한다. 중앙값과 입찰자 수는 이 상세 구간에서 계산한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출처를 밝히면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다 (CC BY 4.0). 기계용 원본: /data.json. 원자료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공공데이터다.